Octo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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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테스트해 보세요. →
어느정도 맞네. 오호 ㅎㅎㅎ
Oct 29th
Jul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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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1st
Jun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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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3rd
Apri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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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6th
Apr 2nd
Febr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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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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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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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빵!!
Jan 3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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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적인 삶.
아침에 일어나기 위해서 알람시계를 맞추고, 마감기한이 다되야 과제를 마치고, 퇴사를 미루기 위해 적금을 꼬박꼬박 들어놓는다는 라디오 사연. DJ는 어느 정도의 타율적인 삶은 살아가면서 적절하다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 타율적인 삶만이 옳은 것일까?
Jan 3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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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
예전에 푸른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 라는 라디오 중에 한 부분인데요~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별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짝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등등…   정말 주위에 모든 남녀간에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공감가게 쓴 아기자기하게 이쁜 글입니다.   저는 아직도 가끔 이 이야기들을 찾아보곤하는데요 그럴때마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걸 느껴요.   그래서 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거 같아서 같이 나누고 싶어 글을 쓰네요!   두서가 길면 안좋겠죠 ? 앞으로도 간간히 생각날 때 한번씩 쓸께요 !   오늘은 이별,짝사랑이 아닌 연인간에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밤 늦게 그녀를 집으로 바래다주는 길   한강다리를 지나는데...
Jan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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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도》에서
장혁 “오감을 주고받는다. 인간대 인간으로 만나는 밤. 정말 철학적인 밤이다.”
Jan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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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ike this girl!
do you know the girl’s name?
Jan 29th
i like this girl!!!! →
Jan 29th
Jan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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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준비하자 사랑을 만들기 위해 오늘부터 준비하자. 서로 다투지 않는 훈련, 시간과 정력과 물질을 아껴 쓰는 훈련,...”
– - 김동길의《사랑으로 승리하리라》중에서-  (고도원의 아침편지)
Jan 20th
드라마 "시크릿가든" 중에서..
jin-kim: thornvn:   아무렇지도 않게 맑은 날        (진동규) 가슴 속을 누가 걸어가고 있다      (홍영철) 우연에 기댈 때도 있었다        (황동규) 나의 침울한, 소중한 이여   (황인숙) 너는 잘못 날아왔다        (김성규)   제목이 하나의 시가 되었네… 이런 숨은 뜻이…
Jan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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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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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롱의 조건
오랜만에 밀린 팔로윙 정리했다.  종종 타임라인을 보면 어떤 사람들은 맞팔 100%!! 하면서 자랑하시는 분도 있던데.. 애석하게도 내 트위터는 맞팔율 30%에 머무를 뿐이다. 맞팔 100%도 그 나름의 의미가 있겠지만 예전, <”나름” 맞팔의 조건> 포스팅에도 언급했다시피 (나름의 기준으로)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트위터 계정은 언팔함으로써, 내 타임라인을 좀더 유익하게 만들고자 하는게 나의 맞팔 소신 원칙이었다.  그렇다면 어떤 트위터 계정을 팔롱하나? 이 포스팅 주제는 “나름” 팔롱의 조건이 되겠다.  미국의 어느 블로그에 따르면 트위터에는 친구추가를 기피하게 만드는 열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다고 한다. 떠드는 것 좋아하는 사람, 스팸날리는 사람,...
Jan 18th
Augus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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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잘나오나….?? 테스트
Aug 4th
Jun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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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월드컵경기 보는 방법.
전세계인의 축제! 2010월드컵도 어느덧 5일째에 접어들고있다. 월드컵 경기중에는 잉글랜드 vs 미국같은 빅경기가 있기도하지만 지금하고있는 뉴질랜드 vs 슬로바키아같이 재미없는 게임도 있다. 굳이 생중계를 보고싶진않지만, 그래도 골장면은 생생히 보고싶다. 또는 부부젤라에 신경쓰이니 골장면만 얼른 보고싶다. 시험기간인데 공부도 하고 축구도 보고싶다..면 바로 이 방법을 추천한다. (끔찍한 부부젤라 소리.. 이젠 부부~ 환청까지 들린다…) 1. Google Chrome을 설치한다. (이미 있으면 패스) 2. 아래 링크를 따라가서 FIFA.com 크롬 확장프로그램을 클릭&설치해본다. ...
Jun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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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언팔의 조건
1. 누군지 잘기억이 안나는 사람.. 아마 아이디를 바꿔서 그런듯~ 플필사진을 바꿨다든지.. 하지만 서로 멘션도 오고갔더라면 알았을텐데 그동안 아무 교류가 없었으니 몰랐다. 언팔 2. ‘트친소’같은 부탁으로 팔롱부탁했는데, 정작 나만 팔로윙했고 그사람은 안했다. 몇백명 되는것도 아니고„ 그사람 팔로워가 한 6명인데도 난 팔로윙안해줘서 좀 째째하지만 언팔 ㅋ 3. 광고성 트위터, 선거용 트위터. 4. 업데이트가 느린 사람. 작년 7월에 올린글이 아직 그대로 ㅠㅠ  5. 4번이랑 반대로 너무 말이 많은사람! 타임라인 독재자!! *언팔하는 이유: 불필요한 팔로워를 줄여서 정말 필요한 팔로워들의 이야기들을 타임라인에서 놓치고싶지않아서~  다른분들도 나한테 같은이유로...
Jun 10th
트위터 마케팅 사례 유니클로(UNIQLO) →
Jun 8th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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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것이 적으면 사랑하는 것도 적다”
– Leonardo da Vinci
May 18th
First of the last Space Shuttle launches →
비록 우주인의 꿈은 실패했지만 여전히 꿈을 꾸고있는 고산씨의 말. “우주가 멀다고 생각하세요? 국제우주정거장은 고작 지구 400㎞ 상공에 있어요. 서울∼부산 거리예요. 우주는 미개척지도, 막연한 동경의 대상도 아니에요. 무수히 많은 인공위성이 떠다니는, 이미 경쟁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공간입니다. 우리도 뛰어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주정거장에 가도 밤하늘은 지구에서 보는 것과 같을 거예요. 다만 지구를 내려다볼 수 있다는 점이 다른 거겠죠. 지구에 사는 사람이 지구를 보기 위해 우주에 가는 거예요. 아이러니컬하지만 그것이 과학의 매력입니다. 언젠가는 반드시 우주에 나갈 겁니다. 우주는 꿈이고 희망이니까요.”
May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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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곰 왑 이야기.
‘회색곰 왑’의 이야기를 아는가? 자기가 나무에 표시한 발자국보다 높은 곳에 발자국이 있자, 회색곰 왑은 긴장을 탄다.  그 발자국이 돌을 밟고 올라가 표시한 다른 곰의 짓인지도 모른 체  자신보다 크고 힘센 녀석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당신과 왑은 공통점이 없는가? 초등학교 1학년 때는 누구나 콧물을 흘린다. 그걸 생각하자.  상대도 코 질질 흘리는 꼬마였다는 것을.   (ps. 무한님! 잠시 빌려쓰겠습니다ㅎㅎ 원게시물 링크: http://bit.ly/b9Lyza)
May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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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8th
5 Great Ways to Find Music That Suits Your Mood →
분위기에 맞는 음악추천사이트 ♬
May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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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人道, 忍度
인도에서 익힌 몇가지. 인도인도인도 1. 人道. 인간된 도리 - 몇몇이 하고있는 일을 보고있노라면 인간된 도리로 그들을 도와주고 싶은 연민이 생긴다.  - 돈이면 모든게 된다. 돈 몇푼에 자존심, 양심을 버린다. 이게 과연 인간된 도리일까? 2. 忍度. 참는법(참는 정도) - 푹푹찌는 날씨, 갑자기 내리는 폭우는 그나마 괜찮다. 하지만 믿을수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할수없다.  - 하지만 계속되는 내성으로 이젠 참는법을 길렀다. 이것이 바로 인도. 3. 인도. - 인도에는 “인도(人道)”가 없다. 가는 곳이 인도며, 가는 곳이 인도가 아니다.. 휴 뭔말이지?
May 3rd
“The best way to predict the future is to create it.”
– Peter Drucker
May 1st
Apri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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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what should brands talk about: “If you want to be boring, talk about...”
– Hugh MacLeod Cartoonist, gapingvoid.com /via http://kevinlee.posterous.com/30-2972
Apr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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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뜹미나르, Qutb Minar
Apr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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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2500자 에세이 분석 글쓰기..
  이거 왜 안끝나지? 한참 쓴거 같은데.. 지금 1100자 돌파 
Apr 24th
Apr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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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3rd
Earth Day 2010 →
Let’s save the Earth!
Apr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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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지난 5천년 동안, 아주 극적이라 할 만큼 괄목할 성장을 해왔다. 지식의 폭발, 과학기술의 눈부신 발전, 그럼에도 우리는...”
– Arnold Toynbee
Apr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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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델리대, 붉은성]
원래 그제썼어야할 일기를 오늘 쓰고 있다. 사실, 실컷 쓰고 있었는데 다 날려먹었기 때문이다.. 이게 다 인도넷때문이다.  인도에서 별별 교통수단을 다 이용해봤다. 아마 이제 남은 교통수단은 배밖에 없을것 같다. 걷기도 해보고, 릭샤도 타고, 오토릭샤도 타고, 통통(다인승 오토릭샤), 버스, 택시, 비행기, 그리고 지하철.. 한국의 현대로템에서 수주하고, 삼성물산에서 지하철 공사를 만들어서인지 한국의 지하철과 비슷한 분위기다. 물론 전부는 아니고 7,8호선과 유사하다고 한다.  (학교 선배형의 트위터 멘션 - twitter.com/John_Jonghee/status/12332286687) 발음하기 힘든 Vishwavidyalaya역에서 내리고 첫 목적지인 델리대학교를 찾아갔다. 분명히 백배즐기기...
Apr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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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를 활보하는 공작새..
공작새가 집과 집사이를 점프해서 날아다닌다;;  동물원말고 실제로 공작새 본건 이번이 두번째. 가정집에서 본건 처음이다! 하지만 내가 인도 길거리에서 공작새 날아다니는걸 봤다고 하면 아무도 안믿겠지? (2층 난간에서 휴식중인 공작)
Apr 17th
Apr 1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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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컴백기념 시청 및 열줄감상문
비 컴백기념..은 그냥 쓴거고 심심해서 영화한편 봤다.  몇가지 생각나는게 있어서 적어본다. 1. 역시 헐리웃 영화라 쩌는 영상. 워쇼스키 자매(?) 대단 2. 하지만 너무 영상만 믿고 갔다. 내용이 밑도 끝도 없다. 참 얕다.  3. 그냥 화끈한 영화 한편이라고 생각하는게 그동안 소비한 시간이나 돈을 아쉬워하지않을듯 싶다. 4. 비는 인정. 액션 생각보다 멋있었다 ㄷㄷ  솔직히 이거보고 살짝 자랑스럽기도 했다. 비가 나한테 뭐 해준것도 없는데 5. 닌자의 트리플 악셀킥 (공중 2회전하고 반바퀴 더돌았다.) 6. 트악킥을 날리면서까지 멋진 영상을 만드는데 밖에선 총쏘고 포쏘고 ㅋㅋ 근데 얘네들은 왜 닌자집 다 때려부수는거야 ㅠ 전세값 밀렸나 7. 피가 참 탐스럽게 터지네 (?) 이상하게...
Apr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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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딧세이아, Οδύσσεια, Odyssey
오딧세이아는 도대체 어떤 내용이길래 영화, 드라마, 책 등 장르를 막론하고 인용되는걸까?  큰 줄거리는 들어봤는데 한번 쭉 읽어보고싶다. 한국가서 밀린책 읽어야겠다.
Apr 15th
"신데렐라 였니"
‘은조야’ 뻐꾸기가 뻐꾹뻐꾹 울듯이 따오기가 따옥따옥 울듯이 새처럼 내이름을 부르며 울었다  곱씹을수록 참 좋은 대사란 말이지.
Apr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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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IIT, 바하이 사원, 그리고 Dilli haat]
오늘부터 일기를 여기에 대신 쓰기로 했다. 워드에 쓰기엔 너무 귀찮기도 하고 일단!! 워드를 키는게 너무 느리다.. 젠장 망할 넷북이랑 인도넷 ㅋㅋㅋ 날씨가 덥긴 더웠지만 어제도 언급했듯, 이렇게 허무하게 인도생활을 끝낸다면 그것보다 더 화가 나는 일은 없을것 같았다. 생각해보니 갤러리아로 이사온 이후로 여행을 간적이 한번도 없었다. No way!! 40도가 됐든 50도가 됐든 간에 오늘 출발했어야 했다. 그러지않았더라면 집에서 또 뒹굴거리면서 컴터나 노닥거리며 후회만 늘었겠지. 그리고 또 잠을 설쳤을 것이다.  그렇게 나섰다. 수업이 끝나자마자 (정확히 얘기하자면 수업 한시간 건너뛰고;; 어차피 tutorial식으로 해서 수업은 없는셈이었다) 집에 와서 시켜놓은 피자 먹고 손만 간단히 씻고 출발했다....
Apr 14th
가끔은,
자는 시간도 아까워서 벌떡벌떡 일어날때가 있다. 지금 인도시간 새벽 4:51. 청춘을 자는데 너무 많이 쓰면 진짜! 아쉬울것 같아서다.  물론 담날 일어나면 비몽사몽하겠지만 그래도 아까운건 아까운거다. 잠은 나이들고나서 실컷자도 늦지않다. 
Apr 13th
무한루프
음원유출 떡밥-> 호기심에 포털사이트 검색-> 검색어 순위 상승-> 아직 떡밥에 노출되지 않은 Laggards들이 그 순위를 보고 또 검색-> 결국 포탈 검색어 최상위권-> 그 순위를 보고 기사 작성-> 어쨌든 홍보효과 극대화-> 하지만 이게 음원이나 음반 판매량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 항상 불법음원이 유출됐다는 말은 있지만 제대로 처벌을 한적이 없다. 처벌받은 사람도 없다. 그 사람들 말이라면 불법음원유출로 피해를 막심하게 입었을텐데 왜 번번히 놓아줄까? 왜냐하면 피해 자체를 입지않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탑가수부터 아이돌까지, 립싱크부터 기계음이나 넣지말고, 한번이라도 자기 곡에 충실해주시길.
Apr 12th
인간은 재주가 없어서라기보다는 목적이 없어서 실패한다. -월리암 A 빌리 선데이-
Apr 2nd
印, 12억 대상 총조사 돌입… 주민번호 첫 부여 - 쿠키뉴스 →
인도 인구총조사!
Apr 2nd
Jul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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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blogging
설레인다.
Jul 6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