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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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적인 삶.
아침에 일어나기 위해서 알람시계를 맞추고,
마감기한이 다되야 과제를 마치고,
퇴사를 미루기 위해 적금을 꼬박꼬박 들어놓는다는 라디오 사연.
DJ는 어느 정도의 타율적인 삶은 살아가면서 적절하다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 타율적인 삶만이 옳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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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
예전에 푸른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 라는 라디오 중에 한 부분인데요~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별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짝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등등…
정말 주위에 모든 남녀간에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공감가게 쓴 아기자기하게 이쁜 글입니다.
저는 아직도 가끔 이 이야기들을 찾아보곤하는데요 그럴때마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걸 느껴요.
그래서 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거 같아서 같이 나누고 싶어 글을 쓰네요!
두서가 길면 안좋겠죠 ? 앞으로도 간간히 생각날 때 한번씩 쓸께요 !
오늘은 이별,짝사랑이 아닌 연인간에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밤 늦게 그녀를 집으로 바래다주는 길
한강다리를 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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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도》에서
장혁
“오감을 주고받는다. 인간대 인간으로 만나는 밤. 정말 철학적인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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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ike this girl!
do you know the girl’s name?
i like this gi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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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준비하자
사랑을 만들기 위해 오늘부터 준비하자.
서로 다투지 않는 훈련,
시간과 정력과 물질을 아껴 쓰는 훈련,...
– - 김동길의《사랑으로 승리하리라》중에서-
(고도원의 아침편지)
드라마 "시크릿가든" 중에서..
jin-kim:
thornvn:
아무렇지도 않게 맑은 날 (진동규)
가슴 속을 누가 걸어가고 있다 (홍영철)
우연에 기댈 때도 있었다 (황동규)
나의 침울한, 소중한 이여 (황인숙)
너는 잘못 날아왔다 (김성규)
제목이 하나의 시가 되었네…
이런 숨은 뜻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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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롱의 조건
오랜만에 밀린 팔로윙 정리했다.
종종 타임라인을 보면 어떤 사람들은 맞팔 100%!! 하면서 자랑하시는 분도 있던데.. 애석하게도 내 트위터는 맞팔율 30%에 머무를 뿐이다. 맞팔 100%도 그 나름의 의미가 있겠지만 예전, <”나름” 맞팔의 조건> 포스팅에도 언급했다시피 (나름의 기준으로)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트위터 계정은 언팔함으로써, 내 타임라인을 좀더 유익하게 만들고자 하는게 나의 맞팔 소신 원칙이었다.
그렇다면 어떤 트위터 계정을 팔롱하나? 이 포스팅 주제는 “나름” 팔롱의 조건이 되겠다.
미국의 어느 블로그에 따르면 트위터에는 친구추가를 기피하게 만드는 열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다고 한다. 떠드는 것 좋아하는 사람, 스팸날리는 사람,...